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백미식을 하는 사람은 현미식으로 바꿔주고, 화분제품을 6~7개월 같이 사용해주면 성격도 달라진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height : 높이, 고지, 큰 목표오늘의 영단어 - regret : 유감을 표명하다, 후회하다, 뇌우치다사람의 잘못은 좀처럼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uncomfortable : 불유쾌한, 거북한, 귀찮은, 불편한오늘의 영단어 - armrest : 팔걸이오늘의 영단어 - constituency : 선거구, 유권자, 지지자오늘의 영단어 - bribery charges : 뇌물혐의, 뇌물죄